교장실서 교사에 흉기 휘둘러 '살인미수' 고3, 구속 송치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검찰에 구속송치됐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21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고3 A군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A군은 지난 13일 오전 8
2026-04-22 발행 · 뉴스 10건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검찰에 구속송치됐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21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고3 A군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A군은 지난 13일 오전 8
8박 10일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어제(21일)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서 "현재 장동혁
산유국인 미국에서도 기름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전쟁 전에 비해 약 2.7배 오르면서 리터 당 3200원에 파는 주유소들도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홍지은 특파원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외국 전문가도 한국 증시 특이해'입니다. 요즘 한국 증시가 전 세계 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요? 세계 시장을 다 들여다보는 글로벌 투자 전문가들이 한국 시장을 두고 대놓고 "특
◀ 앵커 ▶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면 1인당 한 끼에 수십만 원씩을 내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곳에서 10명이 간담회를 했다는데 결제는 30만 원도 안 했다면 무슨 일일까요? 검사출신이자 윤석열 피고인의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재판에 불출석해 구속 수감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우리 아이들이 고아원 가지 않아도 되도록 딱 한 번만 도와 달라"며 후원금을 요청했습니다.
첫 소식은 다소 마음 아픈 소식이네요. 네, 부산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아무래도 어머니를 떠나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던 탓에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요. 지난 15일 100세가 넘는 노모가 병원 치료 중 노환으로 숨지자
전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마감한 코스피가 오늘(22일) 개장 직후 또 다시 장중 최고치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1%(0.90포인트) 하락한 6387.57에 개장했습니다. 하지만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의 성추행 혐의 논란과 관련해 선을 그었다. 하지만 오빠와 관련한 흔적이 뒤늦게 정리되는 등 석연찮은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30대 남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아내 몸에 구더기가 생겼는데도 끝까지 "몰랐다"고 주장한 부사관 남편 재판에 의사가 증인으로 나와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해 모를 수 없었을 것"이라는 취지의 견해를 내놨다. 2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