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뉴스 브리핑

2026-04-28 발행 · 뉴스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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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측, 수갑 채운 경찰·구속영장 청구한 검사 고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 훼손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았던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경찰과 검찰을 고소했습니다. 27일 전씨 측은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소

CJB청주방송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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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놈이 무슨 시장" 정이한 음료 투척남, 본인도 30대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예비후보에게 얼음이 담긴 음료를 던진 30대 남성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과 개혁신당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위반(선거자유방해) 혐의로 30대 A 씨가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

JI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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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병원 "우리 문제 아니야"

재활병원 병실 가습기에 락스가 들어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락스가 들어간 가습기는 최소 30시간 이상 작동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뇌출혈로 쓰러진 60대

JT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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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현수막 때문에”…11살 초등학생 의식 잃고 쓰러져 [잇슈 키워드]

다음 키워드 '현수막'입니다. 한 초등학생이 불법 현수막을 고정해 둔 줄에 걸려 의식을 잃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난 25일 경기도 포천의 한 교차로에서 11살 A 군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보행

K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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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소녀에 335발 총탄 세례‥전쟁이 죽인 아이들 [인싸M]

지난 2001년 10월. 아프가니스탄 북부 호자바우딘에서 비비오이나를 만났습니다. 탈레반을 피해 와, 난민 학교에 다니는 열 살 소녀였습니다. 말이 학교지 책상도 의자도 없었습니다. 진흙과 흙벽돌, 밀짚을 섞어 만든

M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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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용료'에 또 불만⋯트럼프 "한국 빼고 세계 어디에도 없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의 네트워크 사용료(망 사용료) 정책에 대해 다시 한번 불만을 드러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현지 시각 27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계 어떤 나라도 자국의 인터넷 서비스

MB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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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족 퇴치용 아니다"…와이파이 싹 없앤 진짜 이유

다음은 한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가 매장 내에서 더 이상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이게 소위 '카공족'들 때문에 취한 조치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카페의 안내문 사진이 화제가

S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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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의 살벌한 경고…"불참자, 더 이상 동료로 보기 어렵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4·23 투쟁 결의대회’에 불참한 조합원들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내놓으며 내부 결집에 나섰습니다. 오는 5월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27일 최승호 초기

SBS Biz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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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에 1억6천만원 미지급…"제작사 영구 퇴출 추진"

배우 고(故) 김수미 측에 2년 동안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제작사를 향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영구 퇴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27일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에 출

TV조선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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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한 번에 수십만 원...수술실 떠나는 '프리랜서 마취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들이 모두 수술실을 비운 사이, 환자가 의식 불명에 빠졌다는 소식, 어제(27일) YTN이 전해드렸습니다. 당시 환자 마취를 책임졌던 전문의는 수술이 끝나기도 전에 병원을 떠나버렸는데요. 이런 일이

YT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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