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억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 중국서 10년 넘게 도피생활하다 구속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뒤 12년 동안 도피 생활을 이어온 30대 A 씨를 검거해 검찰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중국 칭다오
2026-05-12 발행 · 뉴스 10건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뒤 12년 동안 도피 생활을 이어온 30대 A 씨를 검거해 검찰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중국 칭다오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에 의한 타격으로 확인된 가운데 청와대가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나무호 화재 발생 당시에는 공격 주체와 피격 여부가
가수 이승환과 김장호 전 구미시장의 설전이 소셜미디어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법원은 구미시가 이씨의 콘서트장 대관을 부당하게 취소했다며 1억2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김장호 전 구미시장은
지난 주말 가족과 청송 주왕산을 찾았다 실종된 초등학생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12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새 경찰과 소방당국이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현장에 적잖은 비가 내려 여전히 행방은 찾지 못했습니다. 백유진
◀ 앵커 ▶ 코스피가 7천8백 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지수 7천을 넘은 지 불과 3거래일 만에 8천까지 넘보고 있는데요. 코스피 1만 포인트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남효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스피가 거침없이 치솟으면서 과열 양상도 곳곳에서 보입니다. 특히, 개미들 사이에서 이른바 빚을 내서 투자하는 '빚투'가 폭증하고 있는데, 심지어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빠르게 늘고 있어 경계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계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명품을 헐값에 판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챘단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고급 오피스텔과 슈퍼카를 앞세워 재력을 과시했던 이 여성, 알고 보니 20대 남성이었습니다. 피해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을 이끈 오픈 AI 직원들이 기업공개, IPO 이전부터 막대한 부를 실현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억만장자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WSJ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60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어린이집 사탕’을 비롯해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야네는 10일 “일본에서 20년을 살며 아이 간식 문화에 대해 익숙해져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 어린이집 문화를 경험하
이란 전쟁에 따른 국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원에 나섭니다. 국민 70%에게 1인당 최대 25만 원을 지급합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한 주민센터 앞에 고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