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전장연, 지하철역 스티커 시위"...재물손괴 ‘벌금형’
서울 지하철역 승강장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스티커 수백장을 붙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부들에게 '재물손괴'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박경석·권달주
2026-05-20 발행 · 뉴스 10건
서울 지하철역 승강장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스티커 수백장을 붙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부들에게 '재물손괴'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박경석·권달주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를 유지하고 있고, 사측은 “성과가 난 사업부 중심 보상 원칙이 흔들릴
참다못한 삼성전자 소액주주들은 비판에 그치지 않고 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파업을 강행할 시에 '법적 대응'에 들어갑니다. 주주 재산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노조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사측이 노조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사 합의가 결국 결렬됐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오늘(20일) 오전 10시부터 2차 사후조정회의를 가졌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삼성전자노조 “중노위
중앙노동위원회가 삼성전자 노사를 불러 2차 사후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쟁의를 주도해 온 초기업노조가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노동부 "삼성 교섭 마지막까지 지원…긴급조정권 검토는 성급"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모수서울'이 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사과한 가운데, 이번엔 식당을 찾은 고객의 발레파킹 사고 보상 문제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모수서울을 찾은 한 고객은 자신의 차
삼성전자 노조가 끝내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마지막 노사 간 협상이 끝내 결렬된 건데요. 현장에 나간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동필 기자, 결렬됐다고요?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노사의 3차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0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 관련 주식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업계관행이 아니라 매우 비정상이다"라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불성립" "중노위 조정안, 노측 수락·사측 유보" 중노위원장 "노사 사후조정 요청하면 언제든 개시" ◇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