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또 말실수... "이명박 임기 내 광주 반도체 제품 출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9일 대구·경북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도중 이재명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잘못 부르는 말실수를 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날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
2026-08-10 발행 · 뉴스 10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9일 대구·경북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도중 이재명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잘못 부르는 말실수를 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날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문을 연 서점 '평산책방'이 개점 1200일을 맞았습니다. 평산책방은 지난 8일로 개점 1200일을 맞았다며, 책 애호가로 소문난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그제 입추를 정점으로 폭염이 한풀 꺾인 듯한 모습입니다. 17일이나 계속됐던 서울의 열대야가 어젯밤엔 멈췄습니다. 하지만 덥고 습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져서 온열질환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최연수 기자입니다. [기자]
폭염 속에 에어컨은 풀가동, 전력난 걱정이 앞섭니다. 전기가 남을 때 저장했다가, 전력이 부족할 때 꺼내쓰는 것 어떨까요, 쉽게 말해 '전기 저수지', 그 대안으로 전기차가 주목받고 있는데, 차 주인에 쏠쏠한 수익원
◀ 앵커 ▶ 우리나라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보통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하고 있죠. 독일에선 대형마트뿐 아니라 식당과 카페 같은 일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점이 일요일엔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런데 불황이 계
이재명 대통령은 남미 순방을 다녀온 후부터 부동산 공급 대책 마련에 매진해왔는데요. 이르면 12일 내놓을 대책을 통해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립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3일과 7일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2천5백 건 넘는 민원이 정부에 접수됐습니다. 특히, '실거주 인정 요건'을 놓고 반발이 많았습니다. 손주 양육을 도우려고 이사를 했는데, 세금 부담이 늘게 생겼다
빚을 내 주식 투자에 나선 청년층과 고령층의 대출 연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연체율이 가파르게 상승한 가운데, 특히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차주의 부실
폭염의 여파로 영남 지역은 가뭄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산불진화차까지 동원해 논에 물을 댈 정도라는데, 가뭄으로 갈라진 논밭 옆에서 물을 900톤 넘게 쓰는 축제가 열려 논란입니다. 황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극한 폭염이 주춤하면서 서울에서 17일째 이어지던 열대야가 멈췄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지역 곳곳은 폭염특보가 완화되거나 열대야 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무더위는 이번 주에도 이어지고,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