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에 항소..."불리한 정황 확대"
공직·이권 청탁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2026-07-01 발행 · 뉴스 10건
공직·이권 청탁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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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2부는 말다툼 끝에 아내를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떨어뜨려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 등)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9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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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보수세력을 이끌 적합한 정치인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두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IN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10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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