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뉴스 브리핑

2026-07-02 발행 · 뉴스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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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찰밥 할머니'와 재회…바닥 주저앉아 '토마토 먹방'

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이 5월 선거운동 당시 자신에게 찰밥을 건네 화제가 됐던 이른바 '찰밥 할머니'를 다시 찾아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지난 30일 한 의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난

CJB청주방송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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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위원장 된 서영교, 나경원과 재충돌 예고... "법사위 안 오실 것 같다"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의원을 단독 선출하면서 국조특위 시절부터 불꽃 설전을 벌여온 서영교.나경원 두 의원의 재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은 취임 직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위원장을 맡으며

JI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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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문제점 꼬집더니…월드컵 본 '벤버지'의 진심

한국 축구의 뒷걸음질에 축구 팬들은 벤투 전 감독을 자꾸만 떠올립니다. 대한민국의 사령탑을 맡아 4년 동안 밀어붙였던 뚝심과 철학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늘 우리 선수들을 챙겼던 벤투 감독은 이번에도 애정어린 조언을

JT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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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마철 돌입…중부 ‘역대 7번째 7월 장마’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장마 시작이 늦어지면서 중부지방은 역대 7번째로 7월에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수도권에는 장맛비 대신 강한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잡니다. [리포트] 갑작스럽게

K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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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부친 '현직 경찰관'이 증거 인멸

지난 5월 광주에서 고 이채원 양을 납치·살해한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 간부가 범행 핵심 증거를 폐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은 장윤기의 아버지인 50대 장 모 경감이 아들의 원룸에 들어가 훼손된 성인

MBC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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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외모'에 168㎝, 35㎏…중국 '반려자 로봇' 보니

중국에서 초고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아이돌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외모는 물론 피부 질감과 혈관, 지문, 속눈썹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1일) 중국 홍성신문에 따르면

MB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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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지하수'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찾아오면서 에어컨 전기 요금 걱정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최근 전기를 아끼면서 탄소 배출까지 줄이는 건물이 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지하수를 활용하는 겁니다. 기후변화 문제를 짚어보는 연중

SBS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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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마이클 버리, 반도체 숏 들어갔다…"韓 대규모 투자, 끝의 시작"

과거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금융 위기를 예측한 투자자이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인 마이클 버리가 반도체 주에 대해 공매도 포지션을 새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한국 반도체 업계의 투자 확대를 계기로

SBS Biz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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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파리서 한식당 열었다…6만원 '조선 스테이크'가 시그니처 메뉴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프랑스 파리에 한식당을 개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식 레스토랑 '방드르디 구르망(Vendredi Gourmand)'을 한 달여 간의 시범 운영을

TV조선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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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무료 통행 딱 60일"...'통행료 포기 못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고 있지만, 이란은 향후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만과 국제해사기구도 '자발적 서비스료' 명목으로 통행

YTN · 전체 랭킹 ·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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